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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해빙 기류 타고 노선 확대 나선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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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두고 얼어 있던 한중 외교관계가 풀리면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중국 시장을 다시 공략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25일부터 중국의 ‘사드 제재’ 여파로 중단했던 △청주~선양 △청주~푸둥(상하이) △청주~하얼빈 △청주~닝보 등 4개 노선에 대한 항공권 예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지난달 사드 사태 이후 중단했던 인천~지난 노선을 재개한 바 있다.

취항 10주년 맞은 에어부산… IPO ′날개′ 달고 제 2의 도약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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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에 기반을 둔 에어부산(대표 한태근·사진)이 다양한 항로를 개척하면서 부산지역 고급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 취항 10주년을 맞이한 에어부산은 연내 기업공개도 실시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2007년 ‘부산국제항공’으로 출범해 2008년 2월 아시아나항공의 대주주 참여를 통해 탄생했다. 에어부산은 취항 10년 만에 어엿한 부산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을 뿐 아니라 국내 항공업계에서도 큰 발걸음을 하고 있다. 수도권이 아닌 지역을 거점으로 설립을 준비 중인 신규 저비용항공사(LCC)가 모델로 삼고 있는 성공한 항공사로 자리매김했다.

공항엔 교통약자 위한 ‘포티 케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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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공사 측은 김포·김해·제주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포티 케어 서비스’를 확충한다고 20일 밝혔다. 공항공사의 캐릭터 이름이기도 한 ‘포티’(Porty)는 공항(Airport)과 안전(Safety)을 합성한 단어로, ‘포티 케어’는 교통 약자들이 공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의미한다. 포티 케어 서비스는 공항 입구에서부터 탑승할 때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이뤄진다.

델타항공, 포춘 500대 기업 상위에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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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은 지난 21일 최근 1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한 포춘 500대 기업 선정 명단의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을 기록하며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델타항공은 2018년도 포춘 500대 기업에서 지난해와 비슷한 순위인 75위에 선정됐다. 포춘은 이와 관련해, 연료비 상승으로 인해 델타항공의 매출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과 수익성 측면에서 경쟁사들에 비해 월등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 인천시 진로교사 초청 교육기부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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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24일 인천시 진로 교사들를 초청해 ′아시아나 교육기부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인천시 진로교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 위치한 역사관을 시작으로 ▲객실승무원들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기내모형실습실, 브리핑실 ▲운항승무원과 실시간 교신이 가능한 종합통제센터 등을 둘러보는 본사 견학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