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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봉황′이 품은 인천공항… 2023년 새 날갯짓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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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2023년 세계 3대 초대형 공항으로 날아오른다. 인천공항 4단계 건설공사(2017~2023)가 끝나면 다음달 18일 개장하는 2터미널은 전설의 동물 ‘봉황’의 모습으로 완성된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는 지난달 2터미널 개장에 앞서 4단계 확장사업과 중장기 로드맵을 담은 ‘인천국제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6년간 4조2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공사다. 공사 관계자는 “올해 2터미널 완공으로 인천공항의 3단계 사업이 마무리됐다”며 “4단계 건설이 끝나면 연간 1억 명의 여객 처리 능력을 갖춘 초대형 공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해공항, 시간당 1~2회 증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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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포화 상태에 달한 김해공항의 슬롯(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횟수)이 새해부터 늘어난다. 슬롯이 늘어나면서 김해공항 여객 증가율도 급증, 내년이 지나면 20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는 시간당 평일 17회, 주말 24회인 김해공항의 슬롯 수가 새해부터 최소 1~2회 늘어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시 송종홍 공항기획과장은 ″김해공항의 주중 슬롯 포화율이 거의 100%에 달해 김해공항의 혼잡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라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공군에 슬롯 확대를 끈질기게 요구해 시간당 1~2회 증편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대구공항 이용객 86%는 대구·경북 시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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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 동안 대구시 거주자는 국내선은 대구공항(98.2%)을 주로 이용했고, 국제선은 대구공항(53.9%), 인천공항(33.5%), 김해공항(12.6%) 순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해외 여행지로는 일본·대만노선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북도 거주자의 경우 국내선은 대구공항을 96.6% 이용했고 국제선은 대구공항 60.2%, 인천공항 26.0%, 김해공항을 13.8% 이용했다.

대한항공 새 인천공항 터미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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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체크인′ 기기로 탑승권을 발권하고 ′셀프백드롭′ 기기에서 수하물 표를 뽑아 짐을 바로 부치는 ′공항 완전 자동화′ 시대가 머지 않았다.″ 아직 셀프체크인에 익숙치 않아 체크인 카운터로 직원을 찾아가 발권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셀프체크인 및 셀프백드롭 방식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은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에어부산, 부산~구마모토 노선 부정기편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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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항공사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15일(금)부터 내년 2월 27일(화)까지 부산~구마모토 노선의 부정기편을 주 3회(화 금 일) 운항한다. 에어부산의 일본 구마모토 노선 운항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부정기편은 김해공항에서 화 금 일요일 오전 10시경(요일에 따라 출발시각 다소 상이)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해당 노선에는 195석 규모의 A321-200 기종 항공기가 투입된다.

아시아나항공 교육 기부 봉사단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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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14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 기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 기부 대상′은 교육 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개인에게 표창하는 상으로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 교육 기부 봉사단′ 활동으로 2014~2016년 3년 연속 ′교육 기부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개인 수상과 함께 가장 큰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항공전문가 양성 ′정석항공과학고′, 항공분야 4차산업 글로벌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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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정비사 등 항공 분야의 전문 기술인을 배출하는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교장 김소한)가 미래 국가 전략 사업인 항공 및 드론 교육으로 전국에 이름을 높이고 있다. 정석항공과학고는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글로벌 항공 인재 육성’이라는 학교 비전을 갖고 있는 명문 사학고다. 정석항고는 항공정비과, 항공기계과, 항공전자과. 항공전자제어과 등 4개 항공분야 전문학과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전공실무 능력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