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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중국 웨이하이시와 물류허브 구축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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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국 웨이하이시에서 인천광역시,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중국 웨이하이시 인민정부, 웨이하이 공항그룹 및 항구그룹 등 6자간 ′한·중, 해상·항공 연계 화물운송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 웨이하이 두 도시는 혁신적인 국제물류를 구축하고 동북아의 물류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협력키로 했다. 특히 물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트럭복합일관수송제도(RFS) 프로세스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2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내린다…최고 4만5천원→1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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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다음달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이달에 이어 또 내린다. 이에 따라 국제선 항공권에 이동 거리에 따라 추가로 붙는 유류할증료는 다음 달 발권 기준 편도 최고 4만5천100원에서 1만9천200원으로 인하돼 항공기 이용객 부담이 줄어든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2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4단계에서 2단계로 내린다.

인천 항공정비산업 ′날개′…MRO단지 조성 ′시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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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항공정비(MRO)단지 조성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인천국제공항에 자리한 MRO업체들의 몸집이 커지는데다, MRO단지에 관심을 갖고 관련 업계에 진입하는 회사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인천시와 MRO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 제2활주로와 3활주로 사이에서 정비고를 운영 중인 샤프테크닉스케이는 지난해 12월 티웨이항공의 항공기를 대상으로 중정비(C-check)를 완료했다.

에어서울, 2019년 상반기 경력직 채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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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상반기 경력직 채용을 시작하며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운항관리직과 운항승무원, 그리고 노선 수익 관리직(RM), IT 개발 및 운영직 등의 일반직이다. 운항 승무원 및 운항 관리사는 상시 채용이다. 일반직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에어서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美델타항공 ″셧다운으로 이달 280억원 피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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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델타항공이 셧다운(연방정부 일부 업무정지)으로 인해 이달 2500만달러의 매출 손실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역대 최장기간을 넘어 25일째를 맞은 셧다운의 영향이 미국 내 항공사들에도 미치는 모습이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에드 바스찬 델타항공 CEO(최고경영자)는 15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자리에서 올해 1분기 운임 수익이 거의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