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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항공업계 거물들이 한자리에” AAPA 사장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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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항공산업을 이끄는 사장단들이 제주도에 모였다. 대한항공은 제 62차 아시아·태평양항공사협회(AAPA, Association of Asia Pacific Airlines) 사장단회의가 자사 주관으로 10월 18~19일 양일간 제주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열린 개막식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 안동우 제주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각 항공사 사장단, 전 세계 항공업계 관계자 및 관광산업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한령 이후 최대 규모 中단체관광객 온다…업계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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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 조치로서 제한했던 한국행 단체관광이 본격적으로 풀릴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화장품 관련 기업인 ′한아(ANYA·韓雅) 화장품′의 임직원 단체관광을 유치해 이 회사 임직원 600여명이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나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항저우 등 중국 16개 도시에 있는 한아화장품 임직원들은 19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방한해 서울 명동·동대문·강남 일대를 돌며 한국 화장품 시장을 견학하고 한중 화장품 세미나 등 행사를 진행한다.

韓 항공시장 다시 노크하는 ATR “새로운 노선서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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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프로펠러 엔진을 단 유럽의 대표적 소형항공기 제조사 ‘ATR’이 한국 항공시장의 문을 다시 두드린다. 티웨이항공의 전신 한성항공이 이 회사 항공기를 운용하다 폐업한지 10년 만이다. 프랑스 에어버스와 이탈리아 방산기업 레오나르도의 합작사인 ATR은 국내 시장에서 향후 5~10년 내 20~25대 항공기를 판매하겠다는 당찬 목표를 밝혔다.

제주항공, B737 신조기 1대 추가 도입…총 38대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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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지난 18일 미국 보잉사가 제작한 B737-800 새 비행기 1대를 김포공항에서 인도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7월과 8월 1대씩 신조기를 들여온 데 이어 전날 1대를 추가로 구매해 총 35대의 리스기와 3대의 구매기를 보유하게 됐다.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가운데 항공기를 직접 구매해 운용하는 항공사는 제주항공이 유일하다.

[공항공사 항공훈련센터 가보니] 제트기 조종사 꿈안고…모의비행훈련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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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내 한국공항공사 항공훈련센터. 보잉 737기를 본떠 만든 모의비행훈련장치(SIM) 내부에서 예비 제트기 조종사들을 대상으로 한 모의비행훈련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기상악화로 기체가 흔들리는 상황이 연출됐고 관제사를 대신해 대한항공 출신 베테랑 조종사의 지시를 받은 훈련생들은 김포공항 활주로에 비상착륙을 시도했다.

사천공항 경남 중심공항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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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사천공항을 경남 중심공항으로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18일 경남도에 따르면 전날 경남 서부청사에서 박성호 행정부지사 주재로 ‘사천공항 활성화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이 결의했다. 도는 서부경남 도민들의 항공편의 증진을 위해 도의회와 서부경남 8개 시·군, 한국공항공사 사천지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경남발전연구원 등 14개 기관이 참석해 경남 유일의 공항인 사천공항을 경남의 중심공항으로 활성화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