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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철 인천공항 하루평균 19만7천명 이용…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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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철 하루 평균 19만7천여 명의 여객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역대 최다기록을 경신했다. 20일 인천국제공항에 따르면 하계 성수기(7월 21일∼8월 19일·30일) 기간 인천공항 이용객은 591만1천89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하루평균 이용객은 19만7천36명으로 전년도 하계 성수기(7월 15일∼8월 20일·37일) 일평균 이용객(18만3천43명)과 비교하면 약 7.6% 증가했다. 또 이전 최다기록인 지난 동계 성수기 기간 일평균 이용객 19만1천726명을 넘어섰다.

대한항공 ‘조인트벤처’ 효과.. 탑승률 늘며 수익 상승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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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하반기 실적이 델타항공과 조인트벤처 효과 본격화로 상승기류에 올라탈 전망이다.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하는 미주지역의 공동운항 노선이 대거 확대돼 탑승객과 환승객이 증가하는 등 실적개선의 주된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수익성을 짓누르고 있는 유가, 환율 등 불안정한 대외변수를 일정부분 극복하는 효과로 이어져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광주 민간공항 2021년까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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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을 2021년까지 전남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양 시·도는 광주공항 이전·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이뤄왔지만, 구체적 시기를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시, 전남도, 전남 무안군은 20일 오전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협약서에 서명했다.

항공안전기술원, 항공안전관리 지원업무 위·수탁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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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기술원(원장 김연명)은 지난 17일 인천 청라 소재의 항공안전기술원에서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관리 지원업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위·수탁 계약을 통해,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안전법 제135조에 따른 항공안전관리 지원업무를 본격 수행하게 되며, 항공안전관리 지원업무에는 국제표준 연구, 항공기 고장·결함 및 안전데이터 분석 등이 포함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도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과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을 비롯, 국토교통부 및 항공안전기술원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부대행사로 기술원 발전방안 보고 및 정책간담회, 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 시연 등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구공항 야간 운항통제 현행 5시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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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항공기 야간 운항통제시간(커퓨타임)이 2022년 8월까지 현행대로 유지된다. 19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최근 대구시와 동구청, 한국공항공사 등에 ′2022년 8월 31일까지 대구공항 커퓨타임 현행(자정∼오전 5시) 유지를 허가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했다. 민간공항 커퓨타임은 국토교통부가 결정하지만 군 공항인 대구공항은 공군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

道 드론산업 발전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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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7일 김천혁신도시 내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경북 무인항공기 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이날 위촉된 전문위원을 비롯해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 각 시군 드론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 드론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전문위원회는 공공기관 관계자, 대학교수, 연구원, 민간단체 관계자, 교육자, 기업인 등 총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정기 및 수시 토론회를 개최해 경북 드론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산업 육성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이 뽑은 ′가성비 최고′ 여행지는 베트남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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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이 제주항공 직원들이 뽑은 ′가성비′(가격 대비 만족도) 최고 여행지로 선정됐다. 제주항공은 지난 1∼12일 임직원 313명을 대상으로 근거리 국제선 해외 도시 중 ′가성비가 가장 좋은 여행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다낭에 이어 태국 방콕, 일본 후쿠오카가 2∼3위를 차지했고, 베트남 나트랑과 필리핀 세부가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