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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차세대 항공기 도입…중장거리 노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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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사적인 경영 체질 개선을 통해 재도약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안전 운항 체제 강화를 토대로 위기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5월 델타항공과 함께 조인트벤처(합작사)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미주 및 아시아 모든 노선에서 공동 운항을 확대했다. 공동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마일리지 적립 혜택도 늘리는 등 협력을 강화했다.

난기류 中·日 하늘길에 항공업계 동남아로…공급과잉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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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불매운동, 중국의 신규취항 불허(不許)로 홍역을 앓는 국적항공사들이 동남아시아 노선 증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다만 업계 일각에선 이같은 흐름이 심화 될 경우 일본노선 등에서 발생한 공급과잉이 동남아시아 노선으로도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적항공사 8개사는 오는 9~10월 동남아시아ㆍ대만 노선에서 신규취항ㆍ증편을 단행한다. 대한항공은 우선 오는 9월부터 인천~다낭 노선을 기존 주 14회에서 21회로 증편한다. 인천~치앙마이ㆍ발리도 증편 대상이다.

인천공항공사, 해외 에너지 빈곤국가에 태양광 랜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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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 랜턴 500개를 해외 에너지 빈곤국가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임직원들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성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에너지 빈곤 국가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1주일간 태양광 랜턴 500개를 직접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한 태양광 랜턴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네팔, 필리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등 에너지 빈곤국가에 전달될 예정이다.

[NNA] 태국공항공사, 항공기 및 공항 정보 제공 앱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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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항공사(AOT)가 21일, 항공기 이용객들에게 항공편 운항 및 공항 정보 등을 제공하는 앱 ′디지털 에어포츠′를 운용한다고 밝혔다. 우선 방콕의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시작으로, AOT가 운영하는 주요 6개 공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 앱에서는 항공기 이용객들에게 ◇ 항공편 운항 상황과 체크인 카운터 혼잡 상황, 위탁 수하물 정보 ◇ 공항의 여객 터미널 지도 및 안내 ◇ 공항까지 갈 수 있는 대중교통 정보 ◇ 상품, 레스토랑 및 관련 프로모션 정보 등을 제공한다. 태국정부관광청(TAT)과 협력해 태국 관광지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번역 시스템을 탑재해 태국어 외에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일본어로도 사용할 수 있다.

콴타스, 올가을 19시간 논스톱 시험비행…시드니-런던·뉴욕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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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적 항공사인 콴타스항공이 세계 상업 비행으로는 가장 긴 19시간의 논스톱 시험비행에 나선다. 콴타스 항공은 올가을 두 편의 초장거리, 즉 뉴욕발 시드니행과 런던발 시드니행의 시험 비행을 할 예정이라고 영국 가디언과 AFP통신이 보도했다. 콴타스 항공은 시험비행에 각각 40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탑승시킬 예정으로, 승객들은 주로 콴타스항공사 직원이거나 과학자들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 승객과 승무원에게는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장치를 통해 초장거리 비행에 견딜 수 있는지를 시험하게 된다.

타이항공, ′배터리 과열′ 리콜 맥북프로 항공기 반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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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적 항공사인 타이(THAI) 항공이 최근 배터리 발화 위험으로 리콜 대상이 된 애플의 노트북 컴퓨터 맥북 프로 15인치 일부 모델에 대해 항공기 내 반입 금지 조처를 내렸다. 22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타이 항공은 지난 2015년 9월부터 2017년 2월 사이 판매된 맥북 프로 15인치 모델의 기내 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타이항공 측은 이번 조치가 화물은 물론 기내 휴대용 수하물에도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애플은 지난 6월 ″일부 모델에 과열 및 안전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배터리가 탑재됐다″면서 2015년 9월부터 2017년 2월까지 판매된 15인치 맥북 프로 제품에 대해 자발적 리콜 방침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