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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터미널재배치 추진… ′탑승동′ 탈출 꿈꾸는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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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항공사와 면세업계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재배치 방안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항공사 위치가 여객 편의와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면세점은 항공사 재배치로 고객층이 달라질 수 있어 영업 전략 수정이 불가피할 수 있다. 23일 인천공항공사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이 소속돼 있는 스타얼라이언스 등 국내외 40개 항공사가 이용하고 있다.

″美연방항공청, 6월 보잉 737맥스 운항중단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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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이르면 다음달부터 보잉 737맥스 기종의 운항 중단 조치를 해제할 것으로 보인다. 2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FAA와 보잉 관계자들은 이날 유엔(UN) 산하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회원들에게 이같은 내용의 브리핑을 했다. 소식통들은 운항중단 해제 조치가 이르면 6월 말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똑같은 초저가 마케팅에도… 인천發 항공사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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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이 올해 1·4분기에 상반된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350% 늘어난 영업이익을 기록한 에어서울은 비상장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반면 에어부산은 영업이익이 68%나 급감했다. 이를 두고 지방발 노선 비중이 높은 항공사들의 ′고전(苦戰)′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지적이 나온다.

내달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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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인상된다. 2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국내 주요 항공사들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6월1일부터 그달 30일까지 적용하는 유류할증료를 4400원에서 5500원으로 1100원 인상한다고 공지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이 갤런당 12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한다.

제주항공, 조종사 이어 승무원도 무안공항 거점 인력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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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조종사 인력에 이어 승무원도 전남 무안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여객 수송 업무에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전날 정상국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장과 김용태 제주항공 객실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공항 객실승무원 라운지 개관 기념식을 열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무안국제공항을 근거지로 비행을 시작한 승무원은 12명이며 현재 훈련 중인 신입·경력직 승무원들이 추가 배치되면 연말까지 약 50명의 승무원이 무안을 기반으로 거주, 생활, 근무를 하게 된다.

지방공항 주변 항공기 소음 피해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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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 주변 지역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4개 광역·기초의회가 최근 군산시의회에서 ‘지방공항 활성화 및 주변 지역 주민 소음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군산 출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상훈 위원장의 진행으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와 군산시의회, 전라북도 광역의원 및 관계 시·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