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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범정부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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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한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입국자 전원에 대해 1월 3일부터 발열감시를 하는 등 검역 강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당 환자가 검역단계에서 차질없이 격리되어 지역사회 노출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정부는 확진 환자의 신속한 접촉자 파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차단에 주력하는 한편, 중국 춘절 대규모 인구이동을 앞두고 중국내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베이징과 선전에서도 환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정부는 관계부처와 지자체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범정부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인천공항공사, 사회적경제조직 25곳 2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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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가 사회적경제조직 25곳에 성장지원금을 지급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공사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 사업인 ‘인천공항과 가치가세’ 추진 제1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하는 ‘인천공항과 가치가세’를 통해 지난해 5월 국내 최초 인천공항에 도입한 입국장 면세점의 수익 중 20억원을 전국 25개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지원금으로 제공한다. 이 지원금은 사회적경제조직의 해외판로 개척 등에 사용한다.

아시아나항공, ‘기내 동전 모으기’ 26년 누적 모금 145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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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이 26년 간 누적 모금액 145억원을 돌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용 동전을 계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기내 동전모으기 캠페인은 1994년 아시아나항공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협약을 체결, 해외 여행 후 국내로 돌아오는 외화 동전을 모아 전세계 취약 지역 아동들을 지원하는 아시아나항공 최초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6년째인 올해까지 누적 모금액은 145억원을 돌파했다.

추락하는 홍콩 공항…이용자수 금융위기 이후 최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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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시작된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8개월째 이어지면서 홍콩국제공항도 시위 장기화의 직격탄을 맞았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국제공항 이용자 수는 7천153만 명으로 전년보다 4.2%, 320만 명 감소했다. 홍콩국제공항 이용자 수는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전년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으나, 6월부터 송환법 반대 시위가 이어지면서 8∼12월 이용자 수는 전년보다 19% 급감했다. 지난해 전체 감소율 4.2%는 지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록한 감소율 5% 이후 10년 만에 최악의 감소율이다. 이에 따라 홍콩국제공항은 지난해 7천330만 명이 이용한 중국 광저우(廣州) 바이윈(白雲)국제공항과 7천610만 명이 이용한 상하이 푸둥(浦東)국제공항보다 저조한 이용자 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