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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소속 스타얼라이언스, 최우수 항공 동맹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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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자사가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가 지난 18일 파리에어쇼 열린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에서 4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 동맹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영국 항공 평가 기관 스카이트랙스는 이번 평가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고객 설문 조사를 진행했으며 모두 100개국 2165만명이 조사에 응했다. 평가 대상은 전 세계 300여 개 항공사다.

KAI, 파리 에어쇼서 국산 항공기 수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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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파리 에어쇼 2019에 참가해 국산 항공기 수출과 신규 민수물량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산업 전시회로 꼽히는 파리 에어쇼는 올해 53회째를 맞이하며, 49개국에서 총 2500여 개의 업체가 참여했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본훈련기 KT-1, 고등훈련기 T-50, 경공격기 FA-50, 다목적 기동헬기 수리온과 소형무장·민수헬기 LAH·LCH를 선보였다.

[LCC 오해와 진실]하늘 위 서비스 ′다이어트′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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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항공업계는 하늘 위 서비스 ‘다이어트’가 한창이다. ‘고급화’를 무기로 내세웠던 대형항공사(FSC)는 저비용항공사(LCC)와 치열한 경쟁에 기존 제공하던 서비스를 없애거나 선호 서비스의 가격을 높이고 있다. ‘실용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던 저비용항공사(LCC)는 FSC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강화한 서비스를 선보이거나 무료로 제공했던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하고 있다. 고객 경험 강화, 서비스 질 확대, 승무원 업무환경 개선 등으로 대의를 형성했지만, 항공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항공권 발매만으로 이익을 내기가 어려워지자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에어부산, 국내 LCC 최초 정밀 접근 착륙절차(RNP-AR)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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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은 국내 LCC 최초로 고성능 탑재 장비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접근 착륙 절차(Required Navigation Performance-Authorization Required, 이하 ‘RNP-AR’) 인가를 위한 규정 개정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RNP-AR은 항공기에 탑재된 항법 장비를 인공위성 GPS 신호와 연동하여 정밀한 접근과 착륙을 가능하게 하는 절차다. 기존에는 지상의 항행안전시설의 도움이 필수였다면 RNP-AR은 위성 기반 GPS 항법의 정확도를 함께 활용하여 비행하는 최첨단 항법 절차다. 에어부산이 도입 예정인 RNP-AR 절차를 적용하면 GPS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안개나 폭우 등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정밀한 착륙이 가능해진다.

중국 남방항공, 3년 내 세계 최대항공사 도약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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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항공사인 중국남방항공(中國南方航空·China Southern Airlines)이 세계 주요 항공사 협력 동맹에 가입하지 않은 채 3년 이내에 세계 최대의 항공사로의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4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우궈샹 남방항공 수석 부회장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제75차 연차총회 및 국제항공교통서밋(WATS) 행사장에 이런 입장을 밝혔다. 우 수석부회장은 남방항공이 향후 3년 내에 세계 최대의 항공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2021년 이전에는 어떤 항공사 협력 동맹에도 가입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고 SCMP는 전했다.

대한항공, 임직원 자녀 대상 글로벌 에티켓 강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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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임직원과 자녀들을 초청해 글로벌 에티켓을 배우고 실습해 보는′글로벌 매너 스쿨′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서비스 교육의 선두주자인 대한항공 서비스아카데미 강사들이 직접 강연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였고, 지난 6월 15일과 22일 2차로 나눠 임직원 및 초·중등 자녀 총 14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나라별 생활 예절과 장소와 상황에 따라 주의할 ′글로벌 에티켓′ 강연과 국가별 식사 순서와 방법, 즐거운 식사를 위한 대화법 및 서양식 코스요리 식사 실습 등 ′테이블 매너′ 강연으로 진행됐다.

티웨이항공, 신입 객실승무원 대상 소방안전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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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서 객실승무원들은 이론 및 화재진압훈련, 인명구조훈련, 장애물 극복훈련 등 실전 훈련을 받았다. 김유경 신입 객실승무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기내 안전을 책임지는 승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승무원 교육이 모두 끝나고 비행 업무에 투입되면 하늘 위의 소방관은 객실승무원이라는 마음으로 고객분들을 더욱 소중하게 모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2월 대구시 달성군 중앙119구조본부에서 객실승무원 교육 교관, 운항승무원, 공항지점 직원들이 참석해서 진행한 훈련에 이어 곧 비행 업무에 투입될 신입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방교육 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