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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여권없이 얼굴인식으로 출국…′스마트 인천공항′ 새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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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부터 여권과 탑승권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이 가능해진다. 해외여행 전 집에서 택배로 짐을 맡긴 후 공항으로 이동하고 귀국한 뒤 집에서 택배로 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인천공항 스마트 100대 과제′를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어부산,부산-나고야 21일 취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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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은 21일 부산~나고야(일본) 노선에 매일 1회 신규 취항한다고 18일 밝혔다. 취항을 기념한 행사는 21일 오전 7시 40분부터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2층 출국장 1번 게이트 앞에서 진행된다. 에어부산의 신규 취항을 축하하고자 미치가미 히사시 주부산일본총영사, 조현영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장, 이태섭 부산관광협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다.

이스타항공, ′B737맥스′ 12월 국적사 중 첫 인도…베트남 등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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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국적 항공사로는 최초로 신규 항공기 보잉 737맥스를 도입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노선에 투입한다. 18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신형 여객기 B737맥스 2대를 오는 12월 첫 인도한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사장은 ″연말에 737맥스 2대를 인도 받아 우선 태국 푸켓,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베트남 다낭·하노이 노선에 투입하고, 장기적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노선의 운수권을 획득해 추가로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 다문화 커플에게 「KAC 포티웨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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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부사장 김명운)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 이하 인구협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 ‘KAC 포티웨딩’ 6월 16일(토) 김포공항 국제선 3층 달항아리 앞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KAC 포티웨딩’은 러시아인 신부와 한국인 신랑의 전통혼례로 진행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예식에 참석한 신랑신부의 지인들과 공항을 찾은 방문객들이 하객이 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자녀 대상 ′아시아나 축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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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사내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아시아나 축구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16~17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타운 내 잔디 광장인 벨루스가든에서 임직원 자녀 60여명을 대상으로 아시아나 축구교실을 실시하며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화합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구교실에서는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자녀들에게 ▲드리블 ▲수비 ▲패스 ▲슈팅 등 축구 기초기술을 전달하고, 실전과 같은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울산에서 드론 자격증 딴다…무인항공교육원, 전문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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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는 학교 안에 설치한 울산무인항공교육원이 울산 최초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정하는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종자 전문교육기관이 됐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울산에 사는 사람이 드론 교육을 받거나 자격증을 따려면 다른 지역에 있는 교육기관을 방문해 필수 교육시간을 이수하고 면허시험에 응시해야 했다.

경남 3500억원 규모 ′항공MRO사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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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3500억원 규모 ′항공MRO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와 KAI는 최근 경남 사천 KAI에서 ′한국항공서비스 법인 설립 발기인 총회′를 갖고, 항공 MRO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항공MRO사업′은 항공기 검사에서 부품 조달, 정비까지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유지·보수·점검(MRO)분야를 산업 수준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항공MRO 전문기업인 ′한국항공서비스′ 설립과 ′항공MRO 전문산업단지 조성′이 핵심이다.